세노비스, '달맞이꽃 종자유' 업그레이드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세노비스가 혈행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이어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달맞이꽃 종자유'를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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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달맞이꽃 종자유 업그레이드는 'ISO9001: 2000' 인증을 받은 네덜란드 산 달맞이꽃 종자유를 저온압착공법으로 추출,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권장 섭취량의 최대치인 300mg의 감마리놀레산을 하루 3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대표 항산화 영양소인 비타민E도 14mg 함유하고 있다. 가격은 90캡슐 기준 3만5000원이다.
강승희 세노비스 마케팅팀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달맞이꽃 종자유가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으며, 여성을 위한 식물성 복합기능성 성분으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며 "피부 면역과민반응 개선과 혈행 개선의 이중효과로 새롭게 선보인 세노비스 달맞이꽃 종자유는 불규칙한 현대인의 식생활로 인한 혈행 및 콜레스테롤 개선은 물론, 유해환경으로 인한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개선을 통해 건강한 피부를 원하는 20∼30대에 이르기까지 '여성을 위한 꽃'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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