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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살펴보니…한국인, 권장량의 2배 이상 섭취

최종수정 2014.11.02 11:52 기사입력 2014.11.0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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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살펴보니…한국인, 권장량의 2배 이상 섭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이 공개됐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을 5g 이하라고 발표했다.

특히 WHO는 2세에서 15세 사이의 영유아와 어린이들은 더 적은 양의 소금 섭취를 권장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의 일일 평균 소금 섭취량은 WHO가 발표한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의 두 배가 넘는 10g~12g으로 알려졌다. 소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체내의 수분 배출을 막아 위암이나 비만, 노화, 고혈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짠 음식을 멀리하고, 짜게 먹는 습관을 고쳐야 한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충격이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두배가 넘다니"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매일 짜게 먹었네" '소금 하루 적정 섭취량, 이제 싱거운 거 위주로 먹어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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