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개관 후 첫 주말 4만2000명 방문

24일 개관한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4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방문객들이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며 상담을 받고 있다.

24일 개관한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4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방문객들이 견본주택 내부를 둘러보며 상담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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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은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에 개관 후 사흘간 4만2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6일 밝혔다.


견본주택 개관 첫날인 지난 24일 1만1000여명이 방문한데 이어 주말까지 총 4만2000명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신 것 같다"며 "2-2생활권에서 분양하는 대형 건설사의 마지막 컨소시엄 단지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청약·계약 방법 등의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는 세종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2-2생활권 P2권역에 지하 2~지상 29층 28개동, 169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59~133㎡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구성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평균 분양가는 3.3㎡ 당 88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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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30일 이전기관 대상 1차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월3일 이전기관 대상 2차 특별공급 및 일반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한다. 5일에는 1·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264-1번지 일대에 조성돼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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