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풍요로운 가을이 소리 없이 다가오고있다.

제철소의 5 분의 1 이 녹지로 되어 있어 사계절 변화하는 제철소는 자연과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위엄을 가을의 향기와 함께 보여 주고 있다 .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풍요로운 가을이 소리 없이 다가오고있다. 제철소의 5 분의 1 이 녹지로 되어 있어 사계절 변화하는 제철소는 자연과 함께 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위엄을 가을의 향기와 함께 보여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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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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