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4일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중동발 지정학적 우려에도 개의치 않고 전날 나온 지표 호조 분위기가 이날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5% 오른 2343.57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기준으로 지난해 3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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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틱증권이 5.3% 오르는 등 금융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창장증권은 가격제한폭인 10%까지 치솟았다. 장시 훙두 항공 역시 10% 치솟는 등 항공 관련 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0.39% 오른 2만3929.99를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15% 뛴 9098.49에서 움직이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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