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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비에이피(B.A.P) "의미 있는 론칭, 초대 영광이다"

최종수정 2014.09.23 17:39 기사입력 2014.09.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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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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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비에이피(B.A.P)가 '더쇼' 론칭 행사에 초대된 감상을 밝혔다.

비에이피는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 시즌4'(이하 더쇼) 제작발표회에서 "이런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받아 영광"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얼마 전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했다"며 "이제 국내에서의 공연을 진행하려 한다. 음악 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스태프에게도 감사의 말을 건네고 싶다"고 덧붙였다.

'더쇼'는 한국의 SBS플러스와 중국 유명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에서 공동제작하고 동시에 생방송되는 음악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더쇼'는 또 기존 프로그램들과 달리 케이팝 스타들의 최신 소식을 담은 '더쇼 뉴스', 기획사별 가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여주는 '더쇼 코드' 등으로 예능적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SBS MTV와 SBS funE, 그리고 투도우를 통해 전파를 탄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 예정.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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