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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가야금 경연대회 구례에서 개최

최종수정 2014.09.23 15:57 기사입력 2014.09.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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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가야금 경연대회

전국가야금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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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섬진아트홀에서"

[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가야금 명인 서공철 선생의 출생지인 구례에서 제12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섬진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구례군은 명인 서공철 선생을 추모하고 그의 업적을 기리는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국악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는 서공철 명인의 제자인 강정숙 씨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사단법인가야금병창보존회 주관으로 열리며, 그 전통만큼이나 가야금 산조와 병창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가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연은 전국 초중고, 신인부, 일반부에서 가야금산조, 병창, 창작부문으로 나눠 치러진다.
시상으로 일반부 대상은 국무총리상과 상금 500만 원, 고등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300만 원, 일반부 금상은 문화재청상과 상금 200만 원, 은상은 구례군수상과 상금 100만 원, 동상은 가야금병창보존회이사장상과 70만 원이다.

중등부대상은 전라남도지사상과 100만 원, 초등부 대상은 전라남도지사상과 상금 100만 원, 신인부 단체 및 개인 대상은 전라남도지사상과 상금 100만 원을 각각 수여한다.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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