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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회동

최종수정 2014.09.20 09:40 기사입력 2014.09.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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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오른쪽)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가운데), 송하진 전북도지사(왼쪽)는 19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호남권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3개항에 합의했다. 합의사항은 “①3개시도는 불필요한 경쟁을 자제하고 상생발전을 위해서 최대한 협력한다. ②2004년부터 2008년까지 가동했던 3개시도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연내에 재가동한다. ③이런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서 10월5일 전라북도 순창에서 회동한다.”이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오른쪽)와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가운데), 송하진 전북도지사(왼쪽)는 19일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호남권 시도지사 간담회를 갖고, 3개항에 합의했다. 합의사항은 “①3개시도는 불필요한 경쟁을 자제하고 상생발전을 위해서 최대한 협력한다. ②2004년부터 2008년까지 가동했던 3개시도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연내에 재가동한다. ③이런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서 10월5일 전라북도 순창에서 회동한다.”이다. 사진제공=전남도


“국회서 회동 3개항 합의호남권정책협의회 연내 재가동”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회동하고 중단된 호남권정책협의회를 연내 재가동키로 하는 등 3개항에 합의했다.

시·도지사들은 먼저 앞으로 불필요한 경쟁을 자제하고 상생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력키로 했다.

또 지난 2008년 11월 이후 중단됐던 호남권정책협의회를 연내 재가동해 주요 관심사를 논의하기로 했다.

호남권정책협의회는 지난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광주광역시장과 전남도지사, 전북도지사가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던 협의체로, 각 지역을 순회하며 총 5회가 개최된 이후 중단됐었다.
호남권 시?도지사들은 또한 10월5일 전북 순창에서 만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관심사들을 논의하는 등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로 했다.

이날 호남권 시도지사들의 회동은 지난 2008년 11월에 열린 ‘제5회 호남권정책협의회‘ 이후 6년여 만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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