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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 53세에 득남 예정…"윈터미팅 불참"

최종수정 2014.09.18 07:26 기사입력 2014.09.1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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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 득남

LA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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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감독 돈 매팅리 53세 득남 예정…"윈터미팅에 가지 않을 구실 생겼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돈 매팅리(53) LA다저스 감독이 득남 예정을 알려 눈길을 끈다.
매팅리는 18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득남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팅리는 지난 2010년 12월 자신의 고향인 인디애나주 에반스빌에서 재혼했다. 이번 아이는 재혼 이후 갖는 첫 번째 자녀다. 매팅리는 이미 전 부인 사이에 세 명의 아들, 테일러, 프레스턴, 조던을 두고 있다.

2010년 당시 결혼으로 윈터미팅에 불참했던 매팅리는 "이번에도 윈터미팅에 가지 않을 구실이 생겼다"며 오는 12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윈터 미팅에 참가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팅리는 다저스를 이끌며 지난해 첫 번째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또한 86승 6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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