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30 ~오후 5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개최... 대한민국 미국 일본 중국 터키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국가별 체험 부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는 21일 금천구청 광장에서 ‘제4회 금나래 가족문화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다문화가정 거주 비율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네 번째로 높다.

다문화가정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금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는 KT&G 복지재단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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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놀이동산, 금나래랜드’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중국 터키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각 나라의 전통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금나래 가족문화 페스티벌은 21일 낮 12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하여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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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접수를 한 가족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금천구청 여성보육과(2627-1429)나 금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803-7743, 7747)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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