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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 네번째 의사 감염자 발생…치료는 국외서

최종수정 2014.09.12 17:44 기사입력 2014.09.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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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시에라리온에서 네 번째 의사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 의사는 국외에서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디 야흐야 튀니스 시에라리온 보건부 대변인은 "올리베테 벅 박사가 에볼라 양성반응이 나와 더 나은 치료를 위해 다른 나라로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벅 박사는 이 병에 감염된 시에라리온의 네 번째 의사다. 지금까지 감염됐던 의사 3명은 모두 사망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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