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등 금감원 임직원 20여명은 추석 연휴를 앞둔 5일 서울시내 노인종합 복지관을 찾아 진도에서 구매한 쌀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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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또 상담시설이 갖춰진 금융사랑방버스에 오른 희망플러스꿈나무통장(서울시의 빈곤가구 생활정착 지원사업으로 매월 저축액만큼 지원) 수혜자 주민과 어르신에게 맞춤형 금융애로 상담을 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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