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4일 "기후변화 대응을 새로운 산업과 투자의 기회로 인식하고 한발 앞서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느냐 아니면 이것을 부담스러운 과제로만 인식하면서 수동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기업이든 국가든 그 결과가 180도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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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에서 개최된 '에너지신산업대토론회'에 참석해 "에너지 신산업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발상의 전환과 혁신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며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수급하면서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새로운 성장동력도 만들어내는 어려운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여러분 모두 보다 창조적인 도전정신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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