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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투게더' 써니, 최홍만과 '애교 배틀'…키 차이 '대박'

최종수정 2014.08.29 08:53 기사입력 2014.08.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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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와 최홍만[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써니와 최홍만[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해피 투게더' 써니, 최홍만과 '애교 배틀'…키 차이 '대박'

써니와 최홍만의 키 차이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는 '롱다리 숏다리' 특집으로 최홍만, 김세진, 도경완, 소녀시대 써니, 홍진호, 황현희 등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콩' 홍진호는 키가 작은 사람의 장점에 대해 "민첩한 장점이 있다. 바닥에 떨어진 동전을 더 빨리 주울 수 있다"고 말했다. 홍진호의 발언 이후 키 큰 사람과 작은 사람간 동전 빨리 줍기 경쟁이 벌어졌다.

키 큰 사람의 대표는 217㎝의 거구 최홍만이 등장했다. 키 작은 사람 대표는 158㎝의 써니가 출전해 주목을 받았다. 최홍만은 승부에 앞서 써니와 애교 배틀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홍만은 동전줍기 대결에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그는 자꾸만 다리를 벌리고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써니가 "오빠"라며 원망스러운 눈길을 보내며 승부욕을 보였다.

써니와 최홍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써니 최홍만, 60㎝정도 차이나네" "써니, 최홍만 애교에 당황한 듯" "써니, 최홍만이 정말 크긴 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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