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 조지아주의 최대 은행인 선트러스트 뱅크스(SunTrust Banks)가 사업 확장을 위해 200명가량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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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선트러스트는 캐피탈 마켓(capital markets), 스톡 리서치(stock research) 분야를 포함한 사업 확장과 에너지와 헬스케어 산업쪽 전문가 추가고용을 위해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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