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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문]지상파의 모바일TV 발목잡기…MBC 영상 모든 콘텐츠 유료화

최종수정 2014.08.20 15:26 기사입력 2014.08.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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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6월 26일 '지상파의 모바일TV 발목잡기…MBC 영상 모든 콘텐츠 유료화'라는 제목으로 "지상파 업계가 모바일TV에서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없앴다"라는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TV 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상파업계가 모바일TV에 일방적으로 무료 홀드백 연장을 통보해 타격을 줬고, 이제는 홀드백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한다"라는 보도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MBC가 무료로 제공하던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것이 아님이 밝혀졌습니다. MBC는 이전부터 모바일TV에 유료로 공급해 왔고 그동안 모바일 TV사업자가 자신의 사업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일부 가입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해왔던 것입니다.

이와 같은 내용이 사실로 밝혀졌기에 기사를 정정합니다.

또한 MBC는 VOD서비스 홀드백 관련한 사항을 모바일TV 사업자에게 일방적으로 통지한 것이 아니라 지상파방송사와 모바일TV 사업자간의 협의에 의하여 정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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