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온스당 6.90달러(0.5%) 하락한 1299.3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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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둔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뉴욕 주가와 달러가 강세를 보이자 금 가격은 온스당 1300달러선을 내주고 하락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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