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0센트 상승한 1310.6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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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가격은 유럽 최대 규모인 독일의 경기기대 지수가 지난 달 27.1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8.6을 기록함에 따라 강보합세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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