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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온다" 맞춤형 관리로 피부지키는 법

최종수정 2014.08.16 14:25 기사입력 2014.08.16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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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가을에는 대기가 건조해져 피부보습에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한 가을 날씨만큼 피부에 따라 보습 관리를 해줘야한다.
피부타입에 맞는 가을철 피부관리와 제품에 대해 알아본다.

◆건성인 피부에게=건성인 피부는 피부결이 곱고 피지 분비가 적으며 각질층의 수분함량이 10% 이하이다. 피부가 건조하고 외부의 자극을 잘 받아 주름이 잘 생기고 세안 후에 당기는 느낌이 있다. 세안 후 5초만 지나도 건조함을 느낀다는 건성피부는 세안후, 메이크업 전 보습에 신경써야한다.

빌리프의 ‘클래식 크림 얼티미트’는 건조하고 메마른 피부에 충분한 보습감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궁극의 크림이라불리운다. 보송보송한 털로 추위와 건조함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에델바이스와, 영양감으로 충만한 허브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콤플렉스가 함유되어있으며 고농축 질감의 쫀득한 크림이 피부를 감싸듯 밀착되어 메마른 피부 결을 채워주고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인 보습막을 형성하여 준다.

BRTC의 ‘아쿠아 러쉬 크림’은 문지를수록 수분감이 느껴지는 수분이 내재된 워터 펌핑 미네랄 크림으로 건조하다고 느껴지는 피부에 적합하다. 수분을 보충해주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갈증을 해소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가 함유돼 있어 편안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 준다.

◆중성인 피부에게=피부결이 곱고 피지분비가 적당하며 각질층의 수분함량은 10~20%인 중성피부는 피부가 윤택하고 외부의 자극을 잘 받지 않는다. 중성 피부를 가진 사람의 신체는 비교적 건강한 편으로 가장 기본적인 피부타입에 속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성 피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관리가 소홀하면 건성피부, 지성피부로 바뀔 수 있으니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프리메라의 ‘오가니언스 크림’은 발아 흑미의 풍부한 영양 성분이 피부 대사를 촉진하여 활력을 회복시키며, 애엽(쑥) 새싹이 피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여 피부 속부터 맑고 생기 넘치게 도와준다. 피부 보습막을 형성하여 촉촉하고 촘촘한 피부결로 가꿔준다.

VDL ‘뷰티 모이스춰라이저’는 100% 푸룬수가 함유되어 피부의 수분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자체 수분 보유력을 증가시키는 강력한 수분크림으로 슈퍼 히아루론산과 미니 히아루론산 2중 구조로 피부 겉과 속 모두 동시에 수분 장벽을 강화하여 물샐 틈 없는 피부로 완성시켜준다.

◆지복합성인 피부에게=지성의 피부는 결이 거칠고 각질층의 수분 함량은 20% 가량이다.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은 강하지만 피지분비가 많아 피부 표층이 기름져 보이고 쉽게 더러워진다. 지성피부는 관리가 소홀하면 피부에 염증감염이나 여드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청결한 관리와 더불어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춰줘야한다.

애경 에이솔루션의 ‘트러블포커스 리뉴잉PPS크림’은 자극받아 민감해져 있는 피부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정 시켜주는 재생크림으로 No 실리콘 처방을 하여 실리콘이 아닌 천연유래성분의 보호막으로 피부를 막거나 덮지 않고 피부를 외부 환경으로 보호해준다.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지성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닥터지의 ‘바이오-알티엑스 멘토 크림 3’ 은 유수분 밸런스가 흐트러진 지성 피부를 위한 피지케어 장벽개선 크림이다. 시원한 쿨링감과 함께 수분을 공급하는 수분막을 강화, 지성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지키는 산뜻한 지질막을 강화, 번들거림을 잡는 약산성 피지막을 유지하여 단단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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