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7월 미국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가 81.8로 최종 확정 발표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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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중순 발표됐던 예비치보다 0.5포인트 올랐다.


이로써 8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는 6월에 비해 0.7포인트 하락된 것으로 확정됐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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