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파워 업
온라인 방문자 전체 신문·방송 3위로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아시아경제신문의 온라인 파워가 갈수록 세지고 있다.
최근 이슈 대응력이 강화되고 독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사이트 방문자수가 확 늘었다. 특히 7월 넷째주의 경우 280만8060명이 찾아와 전체 신문·방송 중에서 3위를 차지했다. 매일경제와 조선일보 다음으로 많은 숫자였다.
30일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안클릭에 따르면, 아시아경제(http://www.asiae.co.kr)는 주간 순방문자가 280만8060명으로 7월 셋째주(순방문자 253만1049명) 순위보다 4계단 뛰어 올랐다, 전체 웹사이트에서 19위다. 또 일간 순방문자수도 58만5478명으로 미디어 3위를 기록했다. 특히 페이지뷰 기준으로는 2092만3094를 기록, 경제지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이 온라인 방문자가 늘어난 것은 최근에 잇따라 발생한 대형참사에 대해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보도를 한데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유병언 변사체 발견, 말레이시아 여객기 피격 사건 등에서 아시아경제는 발빠른 보도로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월 넷째주 신문사 중 1위를 한 매일경제(http://www.mk.co.kr)의 순방문자수는 352만6695명, 2위인 조선일보((http://www.chosun.com)는 316만2429명이었다. 4위 동아일보(http://www.donga.com)는 277만2824명을 각각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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