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장(왼쪽)과 정성환 카드기획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인태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장(왼쪽)과 정성환 카드기획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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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NH농협카드는 카드공익기금으로 조성된 적립금 5억3000만원을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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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농촌사랑카드 및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를 통해 조성된 공익기금으로 이 기금은 1사1촌 자매결연 추진, 농업인 실익 사업, 소식지 발간, 농촌체험행사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2008년부터 농촌사랑기금 적립을 통해 농촌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농촌사랑운동에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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