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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쯔쥔 "중국의 김연아 되겠다" 대륙의 피겨 샛별 "눈이 정말 크네"

최종수정 2014.07.25 14:58 기사입력 2014.07.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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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쯔쥔, 중국의 김연아로 집중조명(사진:리쯔쥔 웨이보 캡처)

리쯔쥔, 중국의 김연아로 집중조명(사진:리쯔쥔 웨이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리쯔쥔 "중국의 김연아 되겠다" 대륙의 피겨 샛별 "눈이 정말 크네"

중국 뉴스통신사 '중궈신원세'가 자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선수 리쯔쥔(18)을 집중조명하면서 '피겨여왕' 김연아(24)를 언급했다. '중궈신원세'는 '신화'와 함께 중국 2대 국영뉴스통신사다.
24일 중궈신원세는 '리쯔쥔, 중국의 김연아 되기 위한 서막'이라는 제목으로 리쯔쥔 선수를 다뤘다.

리쯔쥔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김연아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성인선수로서 리쯔쥔의 대표경력은 2014 타이베이 4대륙선수권 동메달을 땄으며 청소년대회에서는 2010-11 베이징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2012 인스브루크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역시 동메달을 수상했다. 현재 국제빙상연맹(ISU) 여자 싱글 순위에서 세계 20위에 올라있다.
사진 속 리쯔쥔은 해맑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리쯔쥔 소식에 네티즌은 "리쯔쥔, 청초하네 " "리쯔쥔, 포부가 당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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