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우성지앤티는 채무지급을 위해 삼일익스프레스에 토지와 건물을 48억 원에 처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가액은 자산총액 대비 15.82%에 해당된다. 처분 예정일은 8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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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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