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지앤티, 채무지급 위해 토지·건물 48억원에 처분
심나영
기자
입력
2014.07.17 10:05
수정
2014.07.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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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우성지앤티는 채무지급을 위해 삼일익스프레스에 토지와 건물을 48억 원에 처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가액은 자산총액 대비 15.82%에 해당된다. 처분 예정일은 8월 31일이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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