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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불후의명곡' 우승…소름 돋는 괴물 가창력 뽐냈다

최종수정 2014.07.13 10:36 기사입력 2014.07.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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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에 출연한 손승연(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불후의명곡에 출연한 손승연(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손승연 '불후의명곡' 우승…소름 돋는 괴물 가창력 뽐냈다

가수 손승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손승연은 12일 KBS 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가수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손승연은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후의 명곡’을 보고 많은 격려와 칭찬에 감사하다”며 “이용의 ‘바람이려오’를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앞으로 열심히 노래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손승연은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총 415표를 획득하며 경쟁자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날 ‘불후의 명곡’은 여름특집 2탄 ‘뜨거운 여름, 불타는 젊음’이란 주제로 손승연과 오렌지캬라멜, 딕펑스, 홍경민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손승연 불후의명곡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손승연 노래 실력 하나만큼은 국내 최고" "손승연 많이 예뻐졌네" "불후의명곡 오렌지캬라멜도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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