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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캐나다 대사관 홈피 지원 서두르세요

최종수정 2014.07.11 08:21 기사입력 2014.07.1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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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이 11일 오전 7시 시작됐다.(사진: 캐나다 대사관 제공)

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이 11일 오전 7시 시작됐다.(사진: 캐나다 대사관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캐나다 대사관 홈피 지원 서두르세요

2014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이 11일 오전 7시 시작됐다.

워킹홀리데이란 워킹홀리데이 체결국가 지역에서 만 18세에서 30세에 해당하는 청년들에게 최장 1년 동안 체류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가능하게 하는 비자를 주는 것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스웨덴, 덴마크, 홍콩, 대만,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포르투갈, 네덜란드, 이탈리아, 이스라엘, 벨기에 등 19개 국가와 워킹홀리데이 협정 및 청년교류제도를 체결하고 있다.

2014 캐다나 워킹홀리데이는 1, 2차로 나눠 각각 2000명씩 총 4000명을 선발한다.
비자 발급을 위한 '컴패스'(Kompass) 사이트의 계정 생성 및 신청서 접수를 완료한 후 모집 인원 내에 정상 접수가 완료됐을 경우 48시간 이내 접수 확인증을 받게 된다. 이어 열흘 내 참가비(150캐나다 달러)를 납부하고 여권 사본과 영문 이력서를 업로드해야 합니다. 접수부터 비자 발급까지는 총 50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서류가 완료되면 14일 이내 '조건부 합격 레터(Letter)'를 수신하게 되고 이어 캐나다 이민국(CIC)에 구비서류를 업로드하면 된다.

현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으로 지원자들이 몰려 주한 캐나다 대사관 홈페이지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이에 지원자들은 구비서류를 빠뜨리지 않고 신속히 지원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캐다나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대사관 홈페이지 폭주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워킹홀리데이 가능 국가가 이렇게 많다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2차 모집, 한번쯤 가볼만 한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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