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관련 상품 판매 등 독도지킴이 활동 전개

이원태 수협은행장이 30일 신용하 독도연구보전협회 회장에게 독도사랑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이 30일 신용하 독도연구보전협회 회장에게 독도사랑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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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수협은행 독도연구보전협회에 '독도 사랑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수협은행은 독도사랑카드, 독도사랑예금, 독도사랑학생부금 등 독도 관련 상품을 판매해 생긴 수익금 중 일부를 '독도사랑기금'으로 조성하여 1997년부터 현재까지 총 3억1900만원을 출연했다. 전달된 기금은 독도 영유권 보전 및 학술연구,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독도보전사업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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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은 2013년 3월1일 사이버독도지점(https://www.suhyup-bank.com/dokdo)을 개점했으며 고객 독도방문, 독도수비대 위문, 공익상품 판매 등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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