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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비키니, 브라질 남성들도 반한 8등신 몸매 '삼바녀 등극'

최종수정 2014.06.27 17:51 기사입력 2014.06.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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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황인영이 남미 최대 도시 상파울로를 만끽했다. (사진: '트래블 버킷리스트 인 브라질 방송화면 캡쳐)

▲정가은 황인영이 남미 최대 도시 상파울로를 만끽했다. (사진: '트래블 버킷리스트 인 브라질 방송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정가은 비키니, 브라질 남성들도 반한 8등신 몸매 '삼바녀 등극'

방송인 정가은이 브라질 현지에서 감춰둔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화제다.

정가은이 27일 방송된 아웃도어&여행채널 ONT '트래블 버킷리스트 인 브라질' 3회에서 배우 황인영과 상파울로 여행에 나섰다.

이날 정가은과 황인영은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로의 명소와 문화, 먹거리는 물론 지구촌 최대 축제 삼바 카니발의 생생한 현장을 만끽했다.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정가은과 황인영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매력을 지닌 상파울로의 건축물에 연신 감탄하며 남미의 뉴욕인 파울리스타 거리를 활보했다.
특히 정가은은 "한국에서는 길에서 춤추는 거 상상도 못하는데 브라질은 자유롭게 놀 수 있어서 정말 신난다"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브라질 해안가에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낸 정가은은 이날 브라질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가은 비키니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정가은 비키니, 볼륨감 대단해" "정가은 비키니, 브라질 여성들과 견줄만 하네" "정가은 비키니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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