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용산' 분양 다음달 초 시작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대표 최치훈)이 '래미안 용산'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을 내달 초 시작한다.
삼성물산은 다음 달 4일을 전후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은 현재 용산구청에 분양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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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당초 지난달 23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래미안 용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재건축 조합원들 사이에 마감재와 관련해 이견이 있어 분양을 한 달가량 미뤄왔다.
용산역전면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래미안 용산은 지상 40층 2개 동, 전용면적 135∼240㎡ 아파트 195가구, 전용 42∼84㎡의 오피스텔 782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165개구와 오피스텔 597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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