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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소기업 낙관지수 '예상 상회'

최종수정 2014.06.11 00:05 기사입력 2014.06.1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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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지난 5월 미국 소기업 오너들의 낙관도가 경기 침체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10일(현지시간) 전미자영업연맹(NFIB)에 따르면 5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전월의 95.2에서 96.6으로 상승해 2007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조사치 95.8을 웃돈 것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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