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미국의 지난해 12월 소기업 경기 낙관지수가 11월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 소기업 낙관지수는 92.6을 기록해 11월 93.2 대비 하락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는 94.5에도 미달하는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