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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 제종길 당선 뒤 합동분향소 찾아 "세월호, 철저한 진상규명"

최종수정 2014.06.05 10:45 기사입력 2014.06.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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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피해 지역인 경기 안산시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제종길이 당선됐다. (사진:NAVER 개표현황 캡처)

▲세월호 참사 피해 지역인 경기 안산시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제종길이 당선됐다. (사진:NAVER 개표현황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안산시장 제종길 당선 뒤 합동분향소 찾아 "세월호, 철저한 진상규명"

경기 안산시장 제종길 당선인은 선거 결과가 확정되자 먼저 안산 정부합동 분향소를 찾았다.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제종길 후보가 39.0%의 득표율로 경기 안산시장에 당선됐다.

제종길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되자마자 화량유원지에 마련된 정부합동 분향소를 찾아 분향했다. 이후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만나 사람의 가치가 존중받는 생명과 안전의 '사람중심 안산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16일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안산을 만들겠다"며 "오늘의 승리는 안산 시민들이 세월호 사태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 뜻을 받들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안산시장 결과를 접한 네티즌은 "안산시장, 무소속 후보도 꽤 많은 표를 받았네" "안산시장, 투표율은 낮던데" "안산시장,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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