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주 기자]6·4지방선거 교육감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서울시의 경우 오후 10시30분 현재 조희연 후보가 36.2%의 득표율로 출구조사와 마찬가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0시30분 기준 개표율은 2.8%다.


출구조사에서 3위였던 고승덕 후보가 31.0%로 조 후보의 뒤를 쫓고 있으며 2위로 예측됐던 문용린 후보는 27.0%를 보이며 3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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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연 후보가 출구조사 1위로 나타났던 인천은 개표가 3.5% 진행된 가운데, 이본수 후보가 60여표 차로 이청연 후보를 앞지르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개표율 3.5%인 경기는 이재정 후보가 37.6%로 1위, 조전혁 후보가 24.1%로 2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윤주 기자 sayyunj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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