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4일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구조사한 결과 17개 광역단체장(시ㆍ도지사) 가운데 경기지사 선거에서는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51%)가 남경필 새누리당 후보(49%)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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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는 전국 654개 투표소, 투표자 16만100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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