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천연가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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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에 따르면 30년간 연 380억㎥의 가스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 회사의 알렉세이 밀러 최고경영자(CEO)는 러시아 언론에 계약 액수가 4000억달러(410조2000억원)라고 말했다.


이날 신화통신은 중국을 방문 중인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래 기다려온 이번 계약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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