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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잉글랜드 대표팀의 프랭크 램파드(35·첼시)가 브라질월드컵에서 부주장을 맡는다. 영국축구협회(FA)의 19일(한국시간) 소식에 따르면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주장 스티븐 제라드(34·리버풀)가 없을 때마다 자리를 현명하게 잘 메워왔다"고 했다. 경험을 높이 샀다. "램파드는 우리 팀에 특별한 경험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추켜세운 호지슨 감독은 "리더십과 개성까지도 동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램파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03경기에 출장한 '터줏대감'이다. 주장 역할도 여섯 번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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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잉글랜드는 월드컵에 대비해 페루, 온두라스, 에콰도르와 차례로 평가전을 한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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