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롯데마트)

(사진: 롯데마트)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포클랜드 해역에서 잡은 냉동 오징어(200g내외)를 마리당 1000원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3∼5월에 오징어가 잡히지 않아 주로 남대서양 포클랜드, 뉴질랜드 해역의 원양산 오징어가 판매된다고 마트 측은 설명했다.

AD

가격은 국산 냉동 오징어보다 40%가량 싼 1000원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세계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클랜드 해역의 원양선사와 직거래를 통해 오징어 100만 마리(200t)를 확보해 싼 값에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