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배곧 호반베르디움 2차’ 견본주택에 1만4000명 몰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호반건설이 지난 9일 개관한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4000여명이 방문했다. 특히 첫날에는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30~50대의 내집마련 수요자들이 50여m 줄을 서 있는가 하면 분양 상담을 받는 상담석에도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상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배곧신도시의 교육, 유통 등의 호재까지 겹쳐 내방객들이 꾸준히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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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곧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1~지상29층, 14개동 규모로 지어진자.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됐으며 타입별로는 ▲63㎡A 524가구 ▲63㎡B 110가구 ▲84㎡A 456가구 ▲84㎡B 116가구다.
청약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2순위, 15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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