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손종주 전 웰컴크레디라인 대표가 웰컴저축은행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7일 웰컴저축은행은 대부금융업체 웰컴크레디라인이 예금보험공사 산하 가교저축은행인 예신·해솔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웰컴저축은행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대부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다.

웰컴저축은행은 이날 수도권 8개 영업점과 부산·경남권 4개 영업점 등 총 12새 지점에서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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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손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기업리스 출신으로 30년 이상 금융분야에 종사하고 2002년 웰컴크레디라인대부를 설립했다"며 "소매금융 상품을 개발해 서민금융기관으로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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