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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견본주택, 연휴 기간에도 개관

최종수정 2014.04.30 14:44 기사입력 2014.04.3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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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현대건설 은 다음달 1∼6일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도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30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호수 지정 계약에 대한 고객들의 열의가 높아 이번 연휴 개관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보통 설이나 추석 혹은 이번처럼 휴일이 겹쳐 생기는 연휴 기간에는 견본주택을 하루나 이틀 정도 닫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휴 기간 동안 고향 방문이나 여행 등으로 방문객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져서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51개 동, 전용면적 59∼192㎡ 총 365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교통, 교육, 자연환경이 양호해 주거 여건도 좋은 편으로 평가받고 있다.

1∼3순위 청약 결과 평균경쟁률 1.54대 1로 모든 주택형에서 순위 내 청약 마감했으며 26일부터 잔여분에 대해 선착순으로 지정계약을 받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저층은 18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 4층에 마련됐다. 문의 02-554-5574.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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