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자동판매기·상업용 냉장고를 전문으로 하는 롯데 계열사 롯데기공(대표 김영순)은 바람이 두 곳에서 나오는 '필링스(Feelinx) 제습기'를 29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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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바람이 나오는 입구를 2개로 설계해 바닥과 사각지대의 습기까지 한 번에 잡아 준다. 트윈 제습, 의류 제습, 음이온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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