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일본 스즈키자동차의 인도 자회사 마루티스즈키가 지난해 4분기 80억루피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 예상치인 91억1000루피를 밑돈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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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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