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팍스TV…콘텐츠 제작역량평가 '우수'
방통위, 2013 방송채널 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공개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아시아경제팍스TV가 2013년 방송채널 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우수'를 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2013년도 방송채널 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제작경쟁력 배점을 확대함에 따라 신규 콘텐츠 제작비중이 높은 경제, 생활정보, 취미, 애니메이션, 종교분야 개별PP의 등급이 대폭 상승한 것이 특징이다.
AD
방통위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자원 경쟁력, 프로세스 경쟁력, 성과 경쟁력 등 세 가지 항목에 대해 '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흡' 등 5개 등급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는 93개 사업자 134개 채널이 평가에 참여했다. 자원 경쟁력은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 경쟁력을 평가했고 2012년과 유사하게 계열PP가 '매우우수' 및 '우수' 등급에 속하는 비중이 여전히 높게 나타났다.
위원회는 평가결과를 공개해 시청자와 SO의 채널선택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평가결과를 미래부 제작지원사업 심사에 반영(10%)한다. 규모대비 제작역량이 우수한 중소사업자에 대해서는 방송대상 특별상인 '제작역량우수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