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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회서 교체 "4승, 세월호 희생자에 바치려 했는데…"

최종수정 2014.04.23 14:43 기사입력 2014.04.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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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류현진./gettyimages

LA 다저스의 류현진./gettyimage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류현진 7회서 교체 "4승, 세월호 희생자에 바치려 했는데…"

류현진이 4회까지 무실점으로 잘 버티다가 5회에 2점을 내주며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7회 크리스 위드로와 교체됐다.

류현진(LA다저스)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다.

이날 4회까지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보이던 류현진은 5회 위기를 맞았다.
1사 1, 2루에서 말론 버드에게 1타점 2루타, 라이언 하워드에게 희생 플라이를 내주며 2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6회 2안타를 허용한 상대 선발 A.J 버넷과 만나 볼카운트를 1-2로 유리하게 끌고 갔지만 이후 풀카운트 승부에서 또다시 우전안타를 내줬다.
이후 르비어에게도 연속 안타를 내줬으나 이어 나온 지미 롤린스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무사히 마쳤다. 류현진은 7회 1:2로 뒤진 상황에서 크리스 위드로와 교체됐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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