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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CU전자, 횡령·배임설, 불성시공시 법인 지정으로 급락

최종수정 2014.04.22 09:20 기사입력 2014.04.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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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가 경영진의 횡령배임설과 불성시공시 법인 지정으로 장 초반부터 급락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19분 현재 CU전자는 전일대비 15원(13.64%) 내린 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31일 대표이사가 변경된 것에 대한 공시를 지연한 CU전자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현직 경영진의 횡령·배임설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2일 낮 12까지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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