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오전까지만 해도 잔잔했던 바다가 거칠어지면서 세월호 구조 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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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범부처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바람이 거세지고 파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원봉사 민간 잠수구조사 중 58명만 해경3012함에 잔류했고, 나머지는 팽목함으로 철수 중이다.


또 이날 오전 10시5분께 해경 소형 경비정(p-51정)을 묶어 놓았던 줄이 끊어지면서 한국수중환경헙회 소속 민간 잠수사 1명이 오른쪽 눈을 맞아 경비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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