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바 왓슨(미국)이 마스터스 셋째날 17번홀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오거스타(美 조지아주)=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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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보기가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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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챔프' 버바 왓슨(미국)이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끝난 78번째 마스터스(총상금 800만 달러) 셋째날 17번홀(파4) 그린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1타 차 선두로 출발해 2번홀(파5) 이글에 10번홀(파4) 버디를 보탰지만 5개의 보기를 쏟아내며 결국 2오버파로 부진해 조던 스피스(미국)에게 공동선두를 허용한 상황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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