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글래스 기능 "안경, 사진찍어" 한 마디면 '찰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구글글래스 기능이 네이버 화제 검색어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구글글래스에 관한 글과 관련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만든 웨어러블 기기로 명령을 입으로 전달하고 동작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종로 맛집’ 이라고 말하면 내 눈 바로 앞에서 종로 맛집의 지도가 펼쳐진다. 특히 스마트폰은 손으로 두드리다 떨어드려 액정이 깨질 위험이 있는데 반해 구글글래스는 그러한 걱정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구글글래스는 음성명으로 동작되는 것이 기본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돼 실시간 촬영과 검색, 문자전송, 네비게이션, 블루투스 통화 등도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사진은 고해상도 500만화소급, 720p를 구현한다. 백과사전 검색기능과 언어 인식 기능도 탑재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안전하다며" 어르신들도 돈다발 들었는데…ETF도 ...
AD
"OK Glass, Take a picture(안경, 사진찍어)" 한 마디면 내가 보고 있는 현재가 고스란히 사진에 담을수 있다는 게 업체 관련자의 설명이다.
구글글래스 기능을 접한 네티즌은 “구글글래스 기능, 신기능인데”“구글글래스 기능, 갖고싶다”“구글글래스 기능, 가격은 얼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