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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글래스 기능 "안경, 사진찍어" 한 마디면 '찰칵'

최종수정 2014.04.11 13:13 기사입력 2014.04.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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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구글글래스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출처: 구글 홈페이지)

▲오는 15일 구글글래스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출처: 구글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구글글래스 기능이 네이버 화제 검색어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구글글래스에 관한 글과 관련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구글글래스는 구글이 만든 웨어러블 기기로 명령을 입으로 전달하고 동작을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종로 맛집’ 이라고 말하면 내 눈 바로 앞에서 종로 맛집의 지도가 펼쳐진다. 특히 스마트폰은 손으로 두드리다 떨어드려 액정이 깨질 위험이 있는데 반해 구글글래스는 그러한 걱정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구글글래스는 음성명으로 동작되는 것이 기본이나, 스마트폰과 연동돼 실시간 촬영과 검색, 문자전송, 네비게이션, 블루투스 통화 등도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사진은 고해상도 500만화소급, 720p를 구현한다. 백과사전 검색기능과 언어 인식 기능도 탑재됐다.

"OK Glass, Take a picture(안경, 사진찍어)" 한 마디면 내가 보고 있는 현재가 고스란히 사진에 담을수 있다는 게 업체 관련자의 설명이다.
구글글래스 기능을 접한 네티즌은 “구글글래스 기능, 신기능인데”“구글글래스 기능, 갖고싶다”“구글글래스 기능, 가격은 얼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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