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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치킨, 대전서 ‘찾아가는 설명회’ 첫 진행

최종수정 2014.04.11 09:09 기사입력 2014.04.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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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육칠팔은 오는 17일 대전에서 '강호동 치킨678'의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은 치킨 고장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2012년 기준 총 1107개점의 치킨점이 분포하고 있으며 2011년 대비 8%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이다.
육칠팔은 이날 설명회에서 국내 치킨사업에 대한 전망과 강호동 치킨678 브랜드 소개, 가맹 절차, 본사 지원, 상권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육칠팔은 이번 대전 창업설명회를 기점으로 주요 지방권 가맹점 오픈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2012년 4월 선보인 강호동 치킨678은 가맹사업을 시작한 2년새 전국 2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창업 비용은 33㎡ 기준 5000만원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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